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연꽃을 보러간 곳에서태극기디자인의 문을 통과했다몸 어딘가 나도 몰래 새겨진 핏줄의 본능나라사랑의 마음이 울컥 느껴졌다혼자 삶을 버티느라 잊고 지낸 미안함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