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
DNA

희망으로 2025. 9. 27. 06:44

연꽃을 보러간 곳에서
태극기디자인의 문을 통과했다
몸 어딘가 나도 몰래 새겨진 핏줄의 본능
나라사랑의 마음이 울컥 느껴졌다
혼자 삶을 버티느라 잊고 지낸 미안함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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