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“야!” “왜?”마치 둘이 이야기라도 하듯 마주 보고 있었다“넌 어디서 왔냐? 많이 덥지?”폭염의 여름, 양수리 다리 아래 그늘에서두 놈이 노는 모양이 복도 많아 보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