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바위들 몇 개 위에 걸터앉은듯아담한 정자가 작지만 우습지 않다유유히 흐르는 강을 내려다보며사람들이 쉽게 셀 수 없는 많은 날들을울고 웃으며 그 자리를 지켜왔기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