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
강둑길

희망으로 2025. 9. 6. 06:19

강바람이 강을 건너 달려가는
강둑길을 두사람이 걷는다
세월의 바람과 마주하며 거슬러 온
인생의 많은 날들과 닮은 강변길
하늘의 구름이 응원해주는 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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