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는 마지막 경치가 될 수도 있지
밤에 보는 야경이 더 이상 돌아 오지 않고
서쪽 노을을 보는 것이 마지막 날일 때
나는 그날도 감사와 기쁜 추억으로
보내고 싶다. 살면서 받은 은총이 넘쳐서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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