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
또 하나의 출발

희망으로 2025. 9. 2. 05:26

따로 살아 온 두 사람이 만나
많은 날의 행복을 기대하는 복된 자리
부모를 떠나 독립하는 자녀는
두려움이나 아쉬움은 까맣게 모른다
당연히 인생 선배들이 오래 해오던 것처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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