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
바다와삶

희망으로 2025. 8. 31. 06:22

깊을수록 짙어지는 바다의 색과 물결
멀수록 조용하고 잠잠해 보이는 수평선
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이고
자세히 들여다보면 비극이라고 했던가
둘은 서로 참 많이 닮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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