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세상이 온통 봄빛으로 물들어새로운 시작이라고 힘내라는데아직 매정한 겨울의 추억들이 가슴 어디선가 한기가 되어 발목을 잡는다떨치고 앞으로 가야하는 용기가 필요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