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자작나무 숲에 들어서면어디선가 바람은 노래가 되고흔들리며 춤추는 나무들이 반긴다고향이 그립고 엄마와 친구가 보고 싶고힘겹게 살아온 기억이 울컥 솟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