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그립다 많은 것들이 사람도 어느 순간의 일상도 그립다꽃이 만발하고 햇살이 따사로우면그리움 외로움이 더 깊어진다나이든다는 것은 봄이 점점 서러워 지는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