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빈 마당에 햇살만 한가롭습니다살짝 더운 여름 끝날에 대문밖에 서서들여다본 양반댁 기와집 대문 안 풍경입니다저 마당을 가로질러 아이들이 뛰어놀고어른들이 부지런히 오갔을 삶의 현장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