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할머니 한 분, 아저씨와 아주머니지나가며 나누는 말을 들었더니 장모님을 모시고 나들이 나온 가족이었습니다8월 삼복더위에 파라솔을 들고 걷는 모습이힘들지만 따뜻한 소풍으로 보였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