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가끔은 꽃앞에 쪼그리고 앉아혹은 멀뚱히 서서 오래 바라보곤 합니디누가 이리 곱고 꽃마다 다르게 만들었을까?감탄하며 문득 사람을 떠올립니다세상 만물보다 아름답다던 그분의 미소가 생각나서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