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돌담장 위로 옆으로 눈치 안보는 아이들처럼 자유롭게 능소화가 피어 있었습니다꽃말과 전설은 조금은 무겁고 슬프다지만단정한 색과 꽃들은 아름답기만 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