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가 그친 산에 피어오르는 습기가
자칫 어둡고 건조할 산을 촉촉히 만든다
날카롭고 뾰족한 쇠뭉치 철탑을 사납지 않고
약간은 그림속 풍경으로 느끼게 해준다
거친 인간도 부드럽게 해주는 가족 친구 역할처럼

'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우물 (0) | 2025.11.10 |
|---|---|
| 정착 (0) | 2025.11.09 |
| 비상 (0) | 2025.11.07 |
| 숲은 숲밖에서 보인다 (0) | 2025.11.05 |
| 사선달리기 (0) | 2025.11.03 |
비가 그친 산에 피어오르는 습기가
자칫 어둡고 건조할 산을 촉촉히 만든다
날카롭고 뾰족한 쇠뭉치 철탑을 사납지 않고
약간은 그림속 풍경으로 느끼게 해준다
거친 인간도 부드럽게 해주는 가족 친구 역할처럼

| 우물 (0) | 2025.11.10 |
|---|---|
| 정착 (0) | 2025.11.09 |
| 비상 (0) | 2025.11.07 |
| 숲은 숲밖에서 보인다 (0) | 2025.11.05 |
| 사선달리기 (0) | 2025.11.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