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
하늘 선물

희망으로 2025. 11. 2. 06:07

저녁 하늘이 그려내는 노을을 보면
색과 디자인의 마술사 같다
때로는 가슴 떨리는 열정의 색으로
때로는 은은한 평화의 파스텔 느낌으로
날마다 공짜로 보내오는 선물에 고맙기만 하다

'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숲은 숲밖에서 보인다  (0) 2025.11.05
사선달리기  (0) 2025.11.03
어둠속 별  (0) 2025.11.01
가족  (0) 2025.10.31
마음수련  (0) 2025.10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