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더 이상 날 수 없을 때이제는 멀리까지 가지 못하는그런 날이 오면 추억은 힘이 된다한 때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절이 있었다는기억은 온기가 되고 서러움을 달래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