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
산책

희망으로 2025. 8. 18. 05:55

쏟아지는 소리 때문일까?
서늘한 물기운 때문일까?
폭포앞에서면 답답하던 마음이
시원하고 풀려나는 기분이 되는 것은?
하얀 파문과 맑은 담이 자주 그립다

'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앞으로  (0) 2025.08.20
맑음  (0) 2025.08.19
아름다운 사람  (0) 2025.08.17
독립  (0) 2025.08.16
다시 날자!  (0) 2025.08.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