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일기 내 안에 머무는 것들

내 안의 열기

희망으로 2025. 9. 22. 06:30

먼지보다 가볍게 살짝 덮힌 눈
그리 높지 않아도 한참을 걷다보면
이마로 목덜미로 땀이 살짝 맺는다
환경이 춥다면 좀더 열심히 걸어야한다
내 안의 열기로 바깥의 추위를 견뎌야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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