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저것 끄적/길을 가는 사람... 어느 날의 기억 35 희망으로 2018. 3. 15. 15:47 보고 보고 또 보고,잠시라도 눈을 떼면 사는 것이 위태롭다.봄, 봄, 봄...내겐 과연 계절의 여왕이다.병 든 아내!BRUNCH.CO.KR어느 날의 기억 36 - ‘봄’아픈 가족과 살며 생기는 반짝이는 파편들 | ‘숨! 크게 들이 쉬고 내쉬고,’ 이렇게 쉽고 힘들지도 않고 돈도 안 들어가는 일이 있을까?그래서... 아무도 횡재했다고 감사하지 않는 일이다.숨 쉬는 일. 아내는 한동안 호흡기를 ..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